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왕’ 수애, 악녀 본색…권상우에게 결국 살인누명 씌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4 22:39
2013년 2월 4일 22시 39분
입력
2013-02-04 22:31
2013년 2월 4일 22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왕 수애 권상우’
‘야왕’ 수애, 악녀 본색…권상우에게 결국 살인누명 씌워
‘야왕’ 수애가 권상우에게 살인누명을 씌웠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 7회에서 하류(권상우 분)는 다해(수애 분)에 의해 살인누명을 썼다.
영태의 시체와 함께 하류의 휴대전화가 발견되자 다해는 제 죄를 자백하지 않고 티 나게 숨을 헐떡이기 시작했다. 경찰은 “하류 이 사람 아느냐”고 물은 뒤 곧바로 하류를 뒤쫓았다.
택배(권현상 분)는 하류의 집으로 들이닥친 경찰들을 먼저 만났고, 이 사실을 급히 하류에게 알렸다. 하류는 다해에게 전화를 걸어 “나한테 살인죄라니. 이게 무슨 말이냐”며 추궁했고, 다해는 “난 아무것도 모른다”며 시치미를 뗐다.
이때 양헌(이재윤 분)은 다해를 지켜보며 “너 지금 하류 그 놈과 통화한 거냐. 어디서 만나기로 했냐. 어디서 만나기로 했느냐”고 닦달했다. 이번에도 다해는 하류가 있는 장소를 알렸고, 양헌은 경찰에게 정보를 흘렸다.
하류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체포됐다. 하류는 “나 아니야. 주다해 데려와”라고 소리쳤지만 경찰은 들어주지 않았다.
사진출처|‘야왕 수애 권상우’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3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7
“왜 직장동료랑 외박을” 흉기로 여친 협박-자해 20대 집유
8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오늘의 운세/6월 14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3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7
“왜 직장동료랑 외박을” 흉기로 여친 협박-자해 20대 집유
8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오늘의 운세/6월 14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염 치솟는 주택으로 뛰어든 비번 경찰…80대 할머니 구했다
[오늘과 내일/장택동]수사기관 견제할 마지막 장치 ‘전건 송치’
“차 세워라” 난동에 버스기사·경찰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