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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보라에게 “나랑 결혼할래?” 깜짝 고백! “보라야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2 16:10
2013년 2월 2일 16시 10분
입력
2013-02-02 16:07
2013년 2월 2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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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이민우 보라’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 녹화에서 ‘더 사랑해 스토디오’를 통해 탄생한 신화와 씨스타 부부들은 본격적인 신혼요리대결을 펼쳤다.
엇갈리는 화살표 속에 어렵게 최종 커플로 선정된 신화와 씨스타 부부들은 신혼요리대결을 위해 장보기 나들이에 나섰고, 이들은 특별히 준비된 웨딩카에서 서로 머리를 맞대 요리할 음식을 상의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민우의 프로포즈였다. 장을 보고 돌아오는 웨딩카에서 일일 아내 보라에게 “나랑 결혼할래?”라고 로맨틱하게 고백해 보라의 마음을 설레게 한 사실이 전해진 것.
이에 ‘신화방송’ 윤현준 PD는 “이민우가 특유의 매력을 살려 로맨틱한 고백을 하는 모습이 방송의 주된 관전 포인트”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신화 멤버들은 씨스타 멤버들의 짐을 들어주는 것은 물론, 장을 보면서 재밌는 농담을 던져 진짜 부부 같은 ‘깨알 금슬’을 자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우 보라 잘 어울리는 듯”, “이민우 보라 진짜 결혼하는 건 아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보라의 남성 팬들은 “보라야 결혼은 안 돼! 연애도 안 돼!”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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