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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 남성 1위 탈모, 2위 작은 키 ‘극복 방법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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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8 20:50
2012년 12월 28일 20시 50분
입력
2012-12-28 20:45
2012년 12월 28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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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 남성 1위 탈모, 2위 작은 키 ‘극복 방법은…’
비호감 남성 1위 과연 무엇일까?
취업 포털사이트 인크루트와 강한피부과의원이 여성 223명을 대상으로 ‘첫만남에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남성의 외모조건’이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31.8%가 비호감 남성으로 ‘탈모가 진행 중인 적은 머리숱’을 꼽아 1위로 선정됐다.
이어 비호감 남성 2위는 ‘작은 키’, 3위는 ‘트러블 있는 피부’, 4위에는 ‘볼록한 뱃살’이 올랐다.
비호감 남성 순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 나네. 이를 어쩌나’, ‘1위와 2위는 노력으로도 안될 것 같다’, ‘성격이라도 좋을 수 밖에’, ‘작은 키보다 탈모가 더 비호감이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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