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최재근 재선 청자 미숙 미향 부친상·정봉민 황민식 김유진 함병기 장인상
동아일보
입력
2012-12-01 03:00
2012년 12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재근 KT 홍보실 전무 재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실장 청자 단국대 교직원 미숙 씨(공무원) 미향 씨(〃) 부친상·정봉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황민식 신한은행 감사역 김유진 하이디스 실장 함병기 씨(공무원) 장인상=30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258-5940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염복규의 경성, 서울의 기원
구독
구독
Tech&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