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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알바의 설레임, “PC방 알바 얼마나 예뻤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2 10:45
2012년 9월 12일 10시 45분
입력
2012-09-12 10:25
2012년 9월 12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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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PC방 알바의 설레임’
한 PC방 알바와 손님이 나눈 대화가 네티즌들의 웃음과 황당함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PC방 알바의 설레 임’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게시물은 PC방 카운터에 있는 알바와 손님이 메신저로 나눈 대화의 내용이 캡처된 이미지다.
손님은 알바에게 “라면 하나 주세요”라며 주문을 했고, 알바는 “어떤 라면으로 드릴까요”라며 주문을 받는다.
그런데 이에 손님이 “그대와 함께 라면”이라고 말을 한 것. 알바는 할 말을 잃었다.
‘PC방 알바의 설레임’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드립인가?”, “PC방 알바 가 예뻤나 보네요”, “PC방 알바의 설레임 난 왜 웃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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