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장미란, 폭풍 다이어트 계획 “못 알아볼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5 10:45
2012년 9월 5일 10시 45분
입력
2012-09-05 10:36
2012년 9월 5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태환, 장미란 다이어트 계획 폭로’
박태환이 장미란의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했다.
박태환은 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장미란의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해 “장미란 누나가 곧 전국체전 일정을 마무리 지으면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박태환은 “(장미란이) 나중에 살을 빼고 못 알아볼지도 모른다며 지금 많이 보라고 했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장미란은 “운동을 위해 체중을 늘렸기 때문에 운동을 그만두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사람들은 다들 다이어트를 못할 거라 하더라. 하지만 나는 충분히 뺄 수 있으니 성공하면 옷 한 벌 씩 사달라고 했다. 성공하면 스무 벌은 받을 수 있다”라며 다이어트 성공을 자신했다.
사진 출처 | KBS 2TV ‘승승장구’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靑국토비서관, 3주택 모두 내놔… 김현지, 2채중 1채 “처분중”
이란戰에 발묶인 트럼프, 우크라에 “돈바스 포기하라” 또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