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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수구 여자선수 가슴 노출, ‘19금 수구’ 생중계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3 11:21
2012년 8월 3일 11시 21분
입력
2012-08-03 10:21
2012년 8월 3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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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보기] ‘19금 수구’ 생중계 논란
수구 女선수 가슴노출
2012런던올림픽 수구 여자 경기를 생중계하던 도중 노출사고가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열린 수구 조별 예선 A조 스페인-미국전에서 한 수구 선수의 수영복이 찢어지면서 가슴이 노출됐다. 당시 상황은 생중계를 통해 적나라하게 전파를 탔다.
수구경기는 수영장 안에서 치열하게 경기 진행 중 거친 몸싸움이 자주 일어나 선수들의 수영복이 찢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동영상=양궁 기보배 금메달, 결승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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