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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1호 부부 김종윤, 부인 앞 “전처 아내와 이혼 이유…” 돌발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1 22:06
2012년 7월 11일 22시 06분
입력
2012-07-11 14:55
2012년 7월 11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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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돌싱특집을 통해 결혼에 성공한 김종윤이 첫 결혼 실패 이유를 털어놨다.
김종윤은 12일 밤 방송예정인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 “전처에게 산후우울증이 있었다”며 “내가 아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감정의 골이 점점 깊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윤은 부부싸움 도중 전처의 “같이 못 살겠다”는 말 한마디에 결국 이혼까지 이어졌다며 “부부싸움을 제대로 할 줄 몰라 가슴 아픈 경험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김종윤, 박은진 부부는 임신 22주 째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출처│S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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