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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실제 몸무게 또 공개 “이러지 마요!”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9 10:28
2012년 7월 9일 10시 28분
입력
2012-07-08 19:46
2012년 7월 8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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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실제 몸무게 또 들통’
배우 송지효의 몸무게가 들통 나 웃음을 선사했다.
송지효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미션 수행 때문에 담당 PD와 함께 체중계에 올라갈 위기에 처했다.
송지효는 “이러지 마요”라며 짜증을 냈지만, 결국 약 0.1톤의 몸무게가 나가는 PD와 함께 체중계에 올라갔다.
그러나 유재석은 PD와 함께 160.05kg을 기록했고 하하는 166.10kg, 송지효는 153.55kg을 기록했다. 송지효의 몸무게가 대략 공개되어 버린 것. 이에 멤버들은 “지효야! 너 53kg이야?”라며 놀려댔다.
시청자들은 “송지효 언니 너무 예쁘다”, “53kg이면 의외로 가볍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1월 방송에서도 미션 수행 도중 52.5kg의 몸무게가 밝혀졌다. 당시 그는 “부츠가 3kg이다. 액세서리도 많이 착용했고 조끼도 무겁다”며 적극적으로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 SBS ‘런닝맨’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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