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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우표 발매, “소시의 인기 역사로 기록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4:55
2012년 7월 4일 14시 55분
입력
2012-07-03 13:47
2012년 7월 3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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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시대 우표 발매’
걸그룹 소녀시대의 인기는 역사적으로도 기억될 듯하다. 소녀시내를 주인공으로 한 우표가 발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오는 8월 초 소녀시대 데뷔 5주년을 기념한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가 발행된다”고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표에는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멤버별 이미지에 친필 사인이 더해진 우표 9장과 소녀시대 역대 앨범 재킷 이미지로 제작된 우표 5장을 더한 총 14장이 수록될 전망이라고 한다.
소녀시대 우표 발매는 지식경제부 산하 우정사업본부에서 직접 계약하여 발행하는 최초의 연예인 우표라 더욱 의미 있다.
가격은 2만 원으로 오는 8월 초부터 서울 중앙우체국 등 전국 주요 50여 개 우체국에서 판매 예정이며 8월 9일~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소녀시대 우표 발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의 인기가 역사적으로도 기록되는 것”, “우표에는 위인들만 등장하는 줄 알았는데”, “한류열풍으로 국위선양했으니 기념우표 발행할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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