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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NG 장면 ‘폭소’… “장동건보다 무거운 윤세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10:20
2012년 7월 3일 10시 20분
입력
2012-07-03 10:13
2012년 7월 3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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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신사의 품격 NG 장면’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NG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NG 장면을 담은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NG 장면을 비롯해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와 배우들의 실수 등이 담겨 있다. 특히 태산 역의 김수로는 윤세아를 안고 물웅덩이를 건너는 장면에서 그녀를 제대로 들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시도 끝에 OK 사인을 받은 김수로는 “(윤세아가) 동건 씨보다 무겁다”고 말해 윤세아를 당황하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사의 품격 NG 장면 너무 재밌다”, “신사의 품격 NG 장면 더 많이 보여달라!”, “신사의 품격 NG 장면에 물 마시다 뿜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외에도 소품을 떨어트린 김하늘, 대사가 꼬인 김수로, 동선이 틀린 이종혁 등의 모습이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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