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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女가수, 입안에 새긴 엽기 문신 공개 “케샤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30 04:51
2012년 6월 30일 04시 51분
입력
2012-06-30 04:45
2012년 6월 30일 0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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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케샤 트위터
거칠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짐승녀’ 별명이 붙은 가수 케샤가 엽기 타투를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케샤는 히트곡 ‘틱톡’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유명한 가수다. 평소 자유분방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 케샤가 인스타그램(사진 SNS)을 통해 자신의 문신을 공개했다. 그런데 입안에 문구를 새겨 넣은 것이 다소 엽기적이다.
케샤는 ‘SUCK IT’이라는 문구를 아랫 입술 안쪽에 새겨진 모습을 공개하면서 “새로운 타투”라고 짤막하게 설명했다.
트위터에서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또 사고 친건가?”, “보고만 있어도 고통이 느껴지는 듯 하다”, “개성 참 독특하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특히 “입안 타투는 정말 처음 보는 듯 하다. 케샤 아니면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못할 일이다”고 호응하는 의견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왜 하필 비속어로 새겨 넣었을까. 그것이 케샤스럽긴 하지만 도통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케샤는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에 노상 방뇨 셀카를 선보여 말썽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시 “교통체증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사연을 덧붙였지만 “굳이 그걸 공개하는 이유가 뭐냐”는 반론에 뭇매를 맞았었다.
이렇듯 케샤는 자유분방하고 거친 이미지의 여성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지난 2009년 발표한 ‘Tik Tok’은 큰 인기를 얻어 9주동안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201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음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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