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허각, 드라마 ‘빅’ OST ‘한사람’ 공개…1년만에 홍자매와 재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5 17:00
2012년 6월 25일 17시 00분
입력
2012-06-25 16:57
2012년 6월 25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허각이 KBS 월화드라마 ‘빅’(홍정은 홍미란 극본, 지병현 김성윤 연출)의 OST 앨범에 참여했다.
허각은 25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 드라마 ‘빅’의 OST ‘한사람’ 음원을 공개했다.
‘한사람’은 지난 5일 2화에서 처음 전파를 타자마자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또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허각의 ‘한사람’은 25일 오전 음원사이트인 엠넷, 벅스, 소리바다에서 실시간 인기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사람’은 허각이 ‘최고의 사랑’ OST '나를 잊지 말아요‘ 이후 1년 만에 발표한 OST 신곡으로, 어렵지 않은 멜로디에 짙은 감정선이 인상적인 발라드 곡이다.
특히 허각은 지난해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 ‘나를 잊지 말아요’를 통해 홍자매와 첫 인연을 맺은데 이어 신작인 ‘빅’ OST에도 참가하게 돼 홍자매와의 특별한 인연을 과시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쌍둥이 형 허공과 함께 양희은의 ‘상록수’를 열창하며 양희은 특집 2탄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9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9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상계엄 각종 불법성 첫 인정…‘내란 본류’ 판결에 미칠 영향은
[단독]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민간인 용의자 조사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