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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관절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22 05:49
2012년 6월 22일 05시 49분
입력
2012-06-22 03:00
2012년 6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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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EBS 오후 9시 50분)
65세 이상 한국인 가운데 관절염 발병률은 3분의 1에 이른다. 관절염은 걷고 움직이는 평범한 일상을 망가뜨리고 정신까지 병들게 한다.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3∼4배 높다. 쪼그려 앉아 집안일을 하는 등 관절에 무리를 주는 행동도 영향을 끼친다. 관절염 분야의 선두주자인 김호연 배상철 조우신 교수를 만나 관절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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