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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대학 후배, “태연이 1위, 아이유 수지는 몇 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09:32
2012년 6월 14일 09시 32분
입력
2012-06-14 09:25
2012년 6월 14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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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수지 트위터
‘이상적 대학 후배’
남자들이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대학 후배 이미지를 가진 스타로 소녀시대 태연이 꼽혔다.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남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대학후배 이미지의 여자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한 결과 2만 6436표 중 9020표(34.1%)를 얻은 태연이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태연을 꼽은 네티즌들은 ‘아담한 키에 귀여운 외모’, ‘애교 넘치는 행동’, ‘폭발적인 노래실력’ 등을 이유로 들었다.
2위는 7054표(26.7%)를 받은 이연희가 차지했다. 영화 속 풋풋한 대학생, 아련한 첫사랑의 대상 등으로 등장해 이상적 대학 후배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3위로는 소녀시대 서현(4693표, 17.8%)이 뽑혔다. 서현은 TV를 통해 늘 성실한 태도와 차분한 성격을 보였던 데다가, 귀여운 막내이미지까지 갖추고 있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카라의 구하라, 미쓰에이 수지, 가수 아이유 등이 ‘이상적 대학 후배’에 이름을 올렸다.
‘이상적 대학 후배’ 설문조사 결과에 네티즌들은 “역시 태연이 1위구나!”, “의외다. 수지나 아이유가 1위를 차지할 줄 알았는데”, “재미로 한 설문조사지만 태연 기분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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