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함께 죽자’는 남편 숨지게 한 비정한 부인 자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07 22:03
2012년 6월 7일 22시 03분
입력
2012-06-07 18:28
2012년 6월 7일 1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오후 4시45분경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A(44.여)씨가 남편 B(45)씨를 목 졸라 숨지게 했다며 경찰에 자수했다.
112에 신고한 A씨는 최근 실직한 남편이 함께 술을 마시며 '함께 죽자'고 말해 엉겁결에 남편 목을 넥타이로 졸랐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을 처리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속보]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5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9
[오늘의 운세/1월 21일]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속보]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5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9
[오늘의 운세/1월 21일]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다보스 향하는 조선-철강 총수… 공급망 해법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