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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 “속도 개선만 하면 좋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9 11:38
2012년 5월 29일 11시 38분
입력
2012-05-29 11:18
2012년 5월 29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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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당 영상 캡처
‘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
미래지향적이라고 다 편리하고 좋은 것일까?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한 미래형 스포츠카를 본 네티즌들의 평을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빨간색 미래형 스포츠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멋스럽게 생긴 이 스포츠카는 차 문도 버튼을 누르면 차 문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열리는 세련된 방식을 취하고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차에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런데 이 미래형 스포츠카는 영상을 본 많은 이들은 호응보다 비난을 하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비난의 이유는 차 문이 열리는 속도 때문. 실제 손으로 여는 시간보다 훨씬 더 오래 걸려 “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이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이네. 근데 열리는 속도 문제만 개선하면 좋을 듯”, “차 문 열리는 거 기다리다가 답답해서 속 터지겠네”,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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