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문정숙 모친상·태석준 장모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2-05-23 03:00
2012년 5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정숙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모친상·태석준 서원대 경영학과 교수 장모상=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2
◇박민수 성남일화 천마축구단 마케팅팀장 장모상=22일 부산침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반 051-583-8912
◇박성욱 서울아산병원장 부친상·김기완 LG전자 부사장 장인상=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박해진 순천박씨 종친회장 별세·건동 ㈜덕유 부회장 화동 대주보㈜ 본부장 승동 두산건설 부장 부친상·손병길 영국무역 사장 허구범 삼창ENG 사장 장인상=22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반 031-787-1503
◇손현택 충북학생종합수련원 수련운영부장 부친상=22일 충북 청주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43-219-8536
◇이상대 씨(사업) 정희 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 의국장 상모 씨 부친상·김한구 중앙대 의대 성형외과 교수 장인상·이윤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과장 시부상=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반 02-3010-2236
◇이창희 마이크로닉레이저시스템코리아 대표 경희 대림산업 부장 원희 이넬화장품 부장 부친상·최선규 대우증권 성서지점 부장 장인상=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631
◇조함식 씨(사업) 승우 홍천아산병원 관리부장 승현 씨(사업) 모친상·형원 홍천아산병원 진료부장 대원 새일시스템즈 과장 조모상=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2
◇황범주 전 서울은행 부장 형주 전 외환은행 여의도지점장 재주 씨(사업) 모친상·남석 경희대 교수 조모상·이희섭(사업) 이인수(재미) 이제규 씨(사업) 장모상=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58-5940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G CNS, 한은과 ‘AI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첫 실증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입학 관련 거짓 답변 의혹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