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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녀, 어깨 노출했지만… 볼륨감없는 몸매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13:51
2012년 5월 22일 13시 51분
입력
2012-05-22 13:30
2012년 5월 22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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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녀’ 장저티엔(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중국의 ‘밀크티녀’ 장저티엔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밀크티녀’는 지난 20일 자신이 재학 중인 칭화대학교에서 열린 패션문화제에 사회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밀크티녀’는 어깨를 훤희 드러낸 도트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얼굴에 볼살이 빠지며 더욱 예뻐진 외모에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밀크티녀 점점 예뻐진다”, “밀크티녀 진짜 나중에 방송 진출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남성 팬들은 그녀의 몸매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는 노출이 있는 의상임에도 볼륨감이 실종된 몸매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심지어 “느낌이 없다. 약간 굴욕이다”, “미모는 타고 났지만 몸매는 타고 나질 못했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장저티엔은 난징 외국어학교 출신으로 지난 2009년 밀크티를 들고 웃는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밀크티녀’라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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