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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정윤정, 1분 매출 5천, 2시간에 23억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8 09:00
2012년 5월 18일 09시 00분
입력
2012-05-18 08:47
2012년 5월 18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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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정윤정의 매출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윤정은 5월17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시즌2’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출연한 정성호는 정윤정에게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분이다”고 대뜸 말해 정윤정을 놀라게 했다.
정성호는 “내 아내가 저 분 때문에 브래지어를 몇 개를 샀는지 모른다. 저 분 때문에 집에 브래지어가 엄청 많다”며 쇼핑을 부추기는 정윤정이 싫다고 이유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가장 많이 팔았을 때가 언제인지 묻자 정윤정은 “방송하고 있으면 담당PD가 ‘분당 몇!’이라고 말한다. 분당 5,000만원인 적이 있었다. 그렇게 1시간에 10억 판다”며 “2시간 방송에 23억 매출을 올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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