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나이트 꽃뱀’ 따라 갔다간…
채널A
업데이트
2012-05-17 01:32
2012년 5월 17일 01시 32분
입력
2012-05-16 22:29
2012년 5월 16일 2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성들을 술집으로 데려가
바가지를 씌운 업주와 여성들이 붙잡혔습니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여대생들도
이른바 '꽃뱀'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상연 기잡니다.
[리포트]
직장인 36살 송모 씨.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20대 여성 두 명에게 이끌려
일산의 한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몇 시간 뒤,술에 취한 송 씨가
건장한 남성과 함께 술집을 나섭니다.
370만 원이나 나온 술값 때문에
카드한도가 초과되자,
술집 직원이 송 씨를 협박하며
은행까지 끌고간 겁니다.
▶
[채널A 영상]
나이트클럽서 만난 20女 따라 술집 갔다…
[피해자 인터뷰]
"술집이 이상한 술집이어서
저한테 덤탱이 씌우려고 한다고 생각했어요"
송씨를 데려간 여성들도
해당 술집의 종업원이었습니다.
[피해자 인터뷰]
"경찰조사하는 과정에서 일행이라는 걸 알게되고
무척 놀랐죠 너무 황당했고."
일산의 술집 두 곳은 이런식으로 남성들을 유인해
원가의 2-30배에 달하는 바가지를 씌웠습니다.
밝혀진 것만 56건.
1년에 5억 원 넘게 벌었습니다.
술집 업주들은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
월 수입 3-400만 원을 보장한다며 여성들을 모집했습니다.
20대 여대생부터 50대 주부까지
13명이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른바 '꽃뱀' 역할을 했습니다.
[경찰인터뷰]
"나이트클럽에서 손님을 유인해 오면 그 계산 금액의
40%를 주겠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경찰은 강제로 술값을 뜯어낸 혐의로
업주 28살 강모 씨를 구속하고,
여대생 강모 씨 등 관련자 24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채널 에이 뉴스. 이상연입니다.
#나이트 꽃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코스피 열풍 속 투자리딩방 활개… AI로 전문가 사칭 2억 뜯기도
정보사 “北 무인기 민간인 1명, 공작 위해 포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