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현정, 강심장 PD에게 사과 요구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8 11:41
2012년 4월 28일 11시 41분
입력
2012-04-28 11:38
2012년 4월 28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현정이 붐을 대신해 ‘강심장’ PD에게 한마디 했다.
27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강심장’ 새 MC로 거론됐던 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당시 ‘강심장’ 박상혁 PD는 ‘강심장’의 새 MC로 내정된 이동욱의 이야기를 하며 붐에게도 MC 발탁의 희망을 안겼다는 것.
이에 붐은 “이동욱이 MC가 되면 나도 이동욱과 함께 ‘강심장’ MC가 될 줄 알고 들떠있었다. 하지만 신동엽이 ‘강심장’ 새 MC가 됐다는 소식을 아버지의 문자로 전해 듣고 좌절했다”고 털어놨다.
이 사연을 들은 고현정은 “담당 PD가 얼마나 확신을 줬길래. 최소한 아버지에게 전해 듣지 않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흥분하며 “이 기회에 PD에게 한마디 하라”고 흥분 했다.
하지만 붐은 ‘강심장’ PD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박상혁 씨 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고현정은 “실생활과 방송 말투도 구분 못할 정도로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그러면 안되죠. 사과 부탁드려요”라고 거든 것.
한편 이날 ‘고쇼’는 ‘신사의 품격’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사진 출처|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물 화장장 10년새 4배로… “우리 동네엔 못지어” 갈등도 커져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인터랙티브]히든: 당신은 사라진 5000만 원을 되찾을 수 있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