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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뽀뽀 하고파”…강소라 “예고 말고 자연스럽게 하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22:44
2012년 3월 2일 22시 44분
입력
2012-03-02 19:46
2012년 3월 2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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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강소라. 사진출처ㅣ이특 트위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특-강소라 부부가 스킨십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3일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에서 이특-강소라 부부는 타로 궁합을 보는 모습이 담긴다.
이에 이특은 두 사람을 부끄럽게 만든 카드를 무려 두 번이나 뽑아, 두 사람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특-강소라는 저녁 먹는 자리에서도 타로 궁합 얘기를 계속 나누었는데, ‘얼마 만에 뽀뽀를 해야하냐’, ‘지금 하자면 할 거냐’며 아슬아슬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강소라는 이특의 짓궂은 질문에 대하여 '왜 그걸 예고해야 되죠? 예고 안하고 자연스럽게 하면 안 되나'라며 속마음을 귀엽게 표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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