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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봄의 전령 복수초 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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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06:41
2012년 2월 23일 06시 41분
입력
2012-02-23 06:40
2012년 2월 23일 0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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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 봄을 알리는 복수초(福壽草)가 피었다. 행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황금색 꽃을 피워 복수초로 불린다. 일출과 함께 꽃잎을 펼치기 때문에 오전 11시쯤이 감상하기 좋으며 오후 3시 이후에는 꽃잎을 닫는다. 대구수목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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