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도미노피자, 희망기금 3억원
동아일보
입력
2011-12-29 03:00
2011년 12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자배달 전문기업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암병동과 서울대 어린이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동에 희망나눔기금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나눔기금은 전국 350여 개 매장에서 희망나눔세트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모은 돈이다. 도미노피자는 2006년 이후 매년 희망나눔기금을 삼성서울병원 소아암병동 등에 기부해 오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면전에 “경중완급 가려라” 쓴 소리 날린 정세균
오세훈 “계엄 절연해야”…장동혁에 노선변경 요구
삼성디스플레이 ‘가독성 혁신’… 세계 최초 V-스트라이프 선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