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새상품]신한銀, 국공채 단위금전신탁 판매

입력 1999-08-25 19:59수정 2009-09-2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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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6일 운용 채권을 국공채로 한정한 1,000억원 규모의 국공채형 단위금전신탁 ‘국공채플러스’를 발매한다.

투자 대상을 국채, 지방채, 통화채, 한전채 등 국공채에 한정하고 줏긱투자는 펀드자산의 10%이내에서만 가능토록할 방침이다. 주식의 경우 주가가 20% 하락하면 자동 손절매된다. 02―752―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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