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7대국회 4大 쟁점법안
[바뀝니다]판문점시찰 잠정 중단
업데이트
2009-09-25 22:21
2009년 9월 25일 22시 21분
입력
1998-02-05 20:28
1998년 2월 5일 20시 2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판문점시찰 잠정 중단〓정부당국은 5일부터 대학생 및 일반인의 판문점시찰을 잠정 중단한다. 이는 북한의 변용관상위가 3일 이곳으로 귀순한 뒤 북한측이 경비를 대폭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17대국회 4大 쟁점법안
>
구독
구독
<4·끝>민생관련 법안
<3>국회개혁 입법
<2>비정규직 논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강용수의 철학이 필요할 때
구독
구독
머니 컨설팅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25년 법정구속… 구형보다 5년 높아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
중견건설사, 가로주택-모아타운 ‘소소익선’ 택하는 까닭은[부동산팀의 비즈워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