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호 비서관 문책성 면직…대통령실 “청탁·특혜제공 확인”
대통령실이 부정 청탁 및 대통령실 출입 특혜 제공 사실이 확인된 1급 별정직 공무원을 면직 처리했다고 26일 밝혔다.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대통령비서실 소속 1급 별정직 공무원이 타인의 이익을 위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청탁을 하고, 사적 관계를 이유로 특정인에게 대통령실 …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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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부정 청탁 및 대통령실 출입 특혜 제공 사실이 확인된 1급 별정직 공무원을 면직 처리했다고 26일 밝혔다.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대통령비서실 소속 1급 별정직 공무원이 타인의 이익을 위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청탁을 하고, 사적 관계를 이유로 특정인에게 대통령실 …
![[단독]‘친명’마저 쓴소리에… 김현지, 내달 국감 나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24/132457153.1.jpg)
이재명 대통령의 ‘그림자 측근’로 불리는 김현지 대통령총무비서관이 다음 달 국정감사에 출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비서관이 증인 명단에서 제외된 이후 국민의힘의 거센 비판 속에 당내 ‘친명’(친이재명) 진영에서도 공개 우려가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여당 관계자는 25일…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고위공직자 28명의 재산이 처음 공개됐다. 이들은 평균 23억2500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재산 공개 대상은 6월 2일부터 7월 1일 사이 임명된 고위공직자로 대통령실에선 28명이 포함됐다. 국회의원 신분으로 정기등록재산을 올해 한 차례 …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고위공직자 28명의 재산이 처음 공개됐다. 이들은 평균 23억2500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재산 공개 대상은 6월 2일부터 7월 1일 사이 임명된 고위공직자로 대통령실에선 28명이 포함됐다. 국회의원 신분으로 정기등록재산을 올해 한 차례 …

유엔총회 참석 차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만나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양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전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만남을 두고 “이후 투자 패키지 협상 과정에서 중대한 분수령”이라고 표현했다.…

김혜경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유엔 총회 참석국 정상 배우자를 대상으로 주최된 리셉션에 참석해 친교를 가졌다. 리셉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주최로 미국 뉴욕의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3박 5일간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의장이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회장인 래리 핑크를 접견했다. 블랙록은 이 대통령 주재 아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의 인공지능(AI) 산업, 인프…

대통령실이 23일 역대 정부 중 처음으로 특수활동비 등 주요 국정 운영 경비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인 6월부터 8월까지의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 특정업무경비로 집행된 14억6000여만 원이 공개됐다. 특활비는 총 4억6422만6000원이 집행됐다. 외교·안보·…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미국 상하원 의원단을 만나 “한미 간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한국의 외환시장에 불안정이 야기될 우려가 있지만, 결국 양측이 ‘상업적 합리성’이 보장되는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유엔총회 참석…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미국 정부가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 발급 수수료를 현행 1000달러(약 140만원)에서 100만달러(약 1억4000만원)로 인상한 것과 관련해 22일 “미국 비자 정책 변화를 글로벌 이공계 인력의 국내 유치 기회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관계 부처에…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길에 부인 김혜경 여사가 동행했다. 김 여사는 이 대통령과 함께 뉴욕 한인사회 동포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전망이다.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22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강 실장 등은 현장에서 출국하는 이 대통령 부부를 배웅했다.전…

대통령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통일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날을 세운 데 대해 22일 “정부는 긴 안목을 가지고 긴장 완화와 신뢰 회복을 통해 남북 간의 적대를 해소하고 평화적 관계로의 발전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대통령실은 이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김 위원장의 최…

이재명 대통령이 내달 초 명절 연휴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 국민 대청소 운동’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부터 10월 1일까지 10일간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이라고 올렸다. 이 대통령은 “추석 명절과 …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20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영화 ‘극장의 시간들’을 봤다. 이 대통령은 “영화 제작 생태계가 나빠지고 있다는데 정부도 영화산업이 근본부터 충분히 성장할 수 있게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땀과 열정이 배어있는 영화를 감독, 배우들과 함…

대통령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20일 환영의 뜻을 표하며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대통령실은 이날 “우리 정부는 그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뤄지는 회…

대통령실은 19일 여당이 배액 배상제와 한국판DSA(디지털서비스법) 제도를 골자로 한 허위조작정보퇴출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가 허위조작정보 퇴출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면서 “이에 …

대통령실은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에 화답해 어제까지 8개 기업이 4만 4000여 명에 달하는 2025년 신입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난 화요일 대통령은 세종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청년산업활성화 정책을…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과의 간담회에서 “남녀가 서로 미워하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근본 문제로 “저성장”을 지목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들이 연애, 결혼까지 포기하는 세대에 대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30 청년 소통·공…

이재명 대통령이 제80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22~26일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이 기간 뉴욕 월가에서 글로벌 핵심 투자자를 만나 한국에 대한 투자를 요청할 방침이다.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기간 투자했던 상장지수펀드(ETF)가 2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대통령실이 18일 밝혔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종가 기준으로 이 대통령의 ETF 평가 이익은 1160만 원으로 26.4% 수익이 발생했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