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김병준 “대통령 이미 힘빠져… 새 총리 시급… 2선 후퇴 항복문서 꼭 받아야 하나”

      김병준 “대통령 이미 힘빠져… 새 총리 시급… 2선 후퇴 항복문서 꼭 받아야 하나”

      김병준 국무총리 후보자(사진)는 15일 ‘국회 추천 국무총리’ 카드가 미궁에 빠진 데 대해 “두말할 것 없이 새 총리부터 세워야 한다. 그래야 지금의 난국이 또 다른 난국을 잉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하야도 탄핵도 모두 그 …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강연 정치’로 보폭 넓히는 김무성-유승민

      ‘최순실 게이트’ 파문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강타하면서 여권 대선주자들은 적극적인 민생 행보 대신 ‘강연 정치’를 이어가며 지지 기반을 다지려는 분위기다. 새누리당 비주류 진영에서 박 대통령의 탄핵과 이정현 대표 사퇴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김무성 전 대표는 15일부터 전…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정현 “지지율 합쳐 9%도 안되면서”… 비박 4인에 직격탄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 진영이 15일 당내 잠재적인 대선 주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별도 지도부격인 회의체를 구성했다. 이정현 대표 등 친박(친박근혜) 지도부의 퇴진을 압박하기 위한 연합전선을 구축한 모양새다. 그러나 이 대표는 “대선 주자라는 말을 팔지 말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정…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정혼란 와중에… 민주 ‘추미애 여진’

      국정혼란 와중에… 민주 ‘추미애 여진’

      한껏 기세를 올리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리더십이 휘청거리고 있다. 추 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청와대와 단독 영수회담을 합의했다가 14시간 만에 철회한 데 대해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렸다면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기자들과 만나 “영수회담은 공개적으…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속으로 웃는 박지원?

      속으로 웃는 박지원?

      전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과의 양자회담 발표를 14시간 만에 철회하면서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사진)만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추 대표의 당내 입지가 좁아지면서 결국 박 위원장이 정국 수습 주도권을 다시 쥔 형국이라는 것이다.…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지지율 정체 고민커진 문재인… 뒤늦게 ‘하야 정국’ 가세

      지지율 정체 고민커진 문재인… 뒤늦게 ‘하야 정국’ 가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5일 “조건 없는 퇴진”을 들고 나오며 전국적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힌 배경에는 유력 대선주자로서의 복잡한 속내가 깔려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순실 게이트’ 정국에서 차기 리더로서의 주도권 발휘가 쉽지 않은 데다 박 대통령 지지율…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지식인들 ‘하야-탄핵’ 해법 엇갈려

      지식인들 ‘하야-탄핵’ 해법 엇갈려

      ‘최순실 게이트’로 국민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퇴진을 요구하는 다양한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날 서울대 교수협의회 주최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열린 시국 대토론회에 참가한 강연자와 패널들은 시국 수습의 해법은 갈렸…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민 기만하는 靑의 꼼수” 들끓는 민심

      검찰의 박근혜 대통령 조사가 연기될 것이 확실시되자 민심(民心)이 다시 들끓고 있다. 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결국 거짓말이었다는 격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시민들의 분노는 박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와 검찰에까지 향하고 있다. 15일 오후 유 변호사가 “16일 조사가 물…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野 “수사받을 의지 있나”… 與 비주류도 “국민들 화 더 돋워”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15일 검찰 조사 연기를 요청한 것을 놓고 정치권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야권은 “박 대통령이 성실하게 조사받을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새누리당은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지만 일부 비주류 의원들은 “국민들 눈에는 수…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17일 국회통과 앞둔 특검법안, 곳곳에 논란 소지

      17일 국회통과 앞둔 특검법안, 곳곳에 논란 소지

      17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 특별검사법안이 시행 전부터 일부 대목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특별검사의 자격이 종전보다 제한적이란 점이 우선 문제로 꼽힌다. 이번 특검 법안은 “15년 이상 판사 또는 검사의 직에 있었던 변호사”로 후보군을 한정했다. 여기에…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임기중 형사소추 불가’ 방패 삼는 朴대통령

      15일 야 3당과 야권 대선 주자들이 일제히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박 대통령의 향후 선택이 ‘구속 수사’와 ‘형사 처벌’ 가능성이라는 숨은 변수에도 좌우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은 이날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檢안팎 “최순실 공소장에 ‘대통령 혐의’ 기재 막으려 시간 끄나”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전격적으로 변호인을 선임한 데는 ‘검사를 대면한 조사는 원치 않는다’, ‘특별검사 수사에 앞서 굳이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의중이 담겨 있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검찰은 즉각 반발하며 조속한 시일 안에 대면 조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뾰족한 …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법률 호위무사’ 9년… 진박중의 진박

      ‘법률 호위무사’ 9년… 진박중의 진박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최순실 게이트’ 수사에서 변호인으로 선임한 유영하 변호사(55)는 대표적 ‘진박(진짜 친박근혜)’ 인사로 꼽힌다. 박 대통령이 대규모 변호인단 대신 자신의 개인사를 잘 알고 있는 유 변호사를 통해 면밀하게 수사에 대비하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유 변호사는 사법…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의 채널A]‘癌과 동거시대’ 생존법

      ‘암 동거 시대’의 생존법을 소개한다. 미국의 유명한 암센터인 MD앤더슨 병원에서 30년간 암 환자를 치료한 김의신 박사가 암을 극복하는 법을 설명한다. 암 환자에서 항암 요리 연구가로 거듭난 ‘몸신’의 건강 비법도 들어본다.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의 채널A]현직 대통령 첫 조사 어디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조사 방법과 날짜를 놓고 검찰과 박 대통령 변호인 사이의 신경전이 팽팽하다. 시간을 더 달라는 변호인과 늦어도 17일에는 조사해야 한다는 검찰. 현직 대통령을 상대로 한 사상 초유의 검찰 조사가 언제 어떻게 이뤄질지 짚어 본다.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영하 “여성으로서의 사생활도 고려해달라”

      “대통령이기 전에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이 있다는 것도 고려해 달라.”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유영하 변호사는 15일 기자회견을 마칠 무렵 이같이 말했다. 취재진이 “최순실 게이트와 (대통령의) 사생활이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이냐”고 질문했지만 유 변호사는 “추후에 다시 말할 …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온갖 의혹이 사실로 매도돼”… 검찰에 밀리지 않겠다는 靑

      청와대와 유영하 변호사가 15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최소화해야 한다”라며 조사 시점 연기를 요청한 건 일단 청와대와 검찰 간 기(氣) 싸움 차원으로 해석된다. 현 상황에 대한 박 대통령의 인식과 향후 전략을 보여 준 것으로도 풀이된다. 박 대통령의 변호를 밭은 유 변호사…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현대重 6개社로 쪼개 ‘각자도생’ 독립경영

      극심한 수주 불황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사업부문별로 수평적 구조의 6개 독립회사로 분할하기로 했다. 당분간 업황이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을 선제적으로 빼든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조선·해양·엔진, 전기전자, …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朴대통령 혈액까지 최순실씨 명의로 외부검사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당선 후까지 수년간 ‘비선 실세’ 최순실 씨(60) 자매 이름으로 대리 처방을 받고, 혈액까지 최 씨 이름으로 검사한 정황이 15일 확인됐다. 국가 기밀인 대통령의 건강 정보가 민간 기관에서 유통된 것이다. 대리 처방 및 혈액 검사는 대통령 자문의 …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전기료 누진구간 12월부터 6→ 3단계로

      다음 달 1일부터 현재 6단계인 누진 구간을 3단계로 축소한 새로운 주택용 전기요금 체계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15일 국회에서 전기요금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12월 1일부터는 새로 바뀐 전기요금 체계…

      • 2016-1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