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세대가 뜬다②] C세대가 보낸 20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061.3.jpg)
[C세대가 뜬다②] C세대가 보낸 20년
■ 3. C세대의 주역 1980년대 말 민주화의 격랑이 지나간 뒤 문화적 소비의 열린 공간 안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대가 탄생했다. 조직문화가 강한 한국사회에서 개인주의를 처음 ‘실천’한 세대, 강한 문화적 취향을 통해 자아를 표현한 세대, 기성세대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탈권위주의…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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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세대가 뜬다②] C세대가 보낸 20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061.3.jpg)
■ 3. C세대의 주역 1980년대 말 민주화의 격랑이 지나간 뒤 문화적 소비의 열린 공간 안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대가 탄생했다. 조직문화가 강한 한국사회에서 개인주의를 처음 ‘실천’한 세대, 강한 문화적 취향을 통해 자아를 표현한 세대, 기성세대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탈권위주의…
![[오늘의 채널A] 춘향이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199636.4.jpg)
■ 채널A 밤 11시 ‘개밥 주는 남자’ 강인이 반려견 춘향이의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작전을 구상한다. 강인은 자신이 잠시 자리를 비우기라도 하면 소리를 질러대는 춘향이를 평소 안타깝게 여겨왔다. 이에 SNS를 통해 ”우리 반려견들에게 친구 만들어줘요“라며 ”많은 분들 오시길 기대…

■ 25일 KCC vs 오리온 4차전 키워드 오리온 2승1패…2·3쿼터 승부서 우위 이타적 플레이 잭슨 효과…득점 폭발 KCC, 에밋·힐 시너지 효과가 V 관건 프로농구에선 ‘승부는 4쿼터에 결정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KCC와 오리온이 맞붙은 ‘2015~2016 KCC 프…
![[창간기획] ‘런던 백수’ 박지성의 행복한 25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965.2.jpg)
윔블던 한 카페에서 만난 자연인 박지성이 털어놓은 도전과 일상 아내와 장도 보고 유모차도 끌어…남편·아빠로 평범한 삶에 만족 “저요? 그냥 평범하게, 아주 평범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한 시절 한국축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였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이라면 모두가 그를 롤 모델…

“안산 시민구단 창단에 도움 되길” 축구국가대표팀 울리 슈틸리케(62) 감독은 한국축구의 발전과 환경개선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다. 과거 거스 히딩크(70), 딕 아드보가트(69·이상 네덜란드) 등 세계적 명장들이 한국대표팀을 거쳐 갔지만 대부분 경기력에 집중하는 성향이 짙었다. 슈…

23일 KIA전 홈런 2방 이어 24일 한화전서도 대포 타격폼 개조 벌써 4홈런…시범경기 홈런 공동 1위 김사연 김상현과 kt 팀홈런 1위 이끄는 거포 주목 kt 조범현 감독 “파워는 좋아. 정확도가 숙제” “파워는 좋지. 그런데 어제 홈런 치고 오늘 사빵(4타수 무안) 칠지도 몰…

주전 오지환 무릎 인대 손상으로 재활 중 강승호, 시범경기 타율 0.296·3타점 ‘준수’ “꾸준히 1군에서 버티며 이름 알리겠다” 2016시즌 초반 LG의 고민은 주전 유격수 오지환(26)의 공백을 효과적으로 메우는 것이다. 오지환은 지난달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도중…

SK가 주전포수 이재원(28)의 뒤를 받쳐줄 백업포수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 SK는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LG로 떠난 정상호(33)의 빈 자리를 메울 포수를 찾아야 한다. 144경기 체제의 정규시즌을 이재원만으로 소화할 수 없기에 고민이 더 크다. …

24일 문학 SK전 5이닝 3안타 4K 무실점 1~3선발 해커~스튜어트~이재학도 회복세 “욕심보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 다하겠다” NC가 에릭 해커(33), 재크 스튜어트(30), 이재학(26)에 이어 이태양(23)까지 굳건한 선발진을 확인했다. NC는 시범경기 초반 선발들이 차…

24일 대구 삼성전서 右경민-左수빈 1·2번으로 배치 김태형 감독 “1번 허경민-2번 정수빈이 가장 이상적” “1번 허경민, 2번 정수빈 그림이 가장 아름답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 삼성전에서 2016시즌 베스트 라인업 구상의 일단을…

둘 다 주전급 1루수…‘교통정리’ 필요 염 감독 “1루수·지명타자로 동반 활용” 타순 고민은 남아…‘6번 채태인’ 고려 넥센 염경엽 감독은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1차 전지훈련 때 일찌감치 2016시즌 ‘베스트 나인(9)’을 확정했다. 그러면서 윤석민(31)을 6번타자 겸 1루…

■ 윔블던 한 카페서 만난 자연인 박지성…그가 털어놓은 도전과 일상 아내와 장도 보고 유모차도 끌고 남편·아빠로 평범한 일상이지만 맨유 대사에 축구행정가 도전장 백수 생활? 24시간이 모자라죠 “저요? 그냥 평범하게, 아주 평범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한 시절 한국축구를 …
![[창간기획] 박지성 “지도자? 내가 히딩크·퍼거슨이 될 수 있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1666.2.jpg)
■ 박지성이 말하는 축구행정가의 꿈 그분들 밑에서 선수로 뛰면서 느낀 점 행정가의 길이 나나 모두에게 더 나아 좋아하는 일 하며 고통받기 싫어 은퇴 선수 시절 생존법? 감독 말 잘 들었죠 일주일여의 출장 기간 내내 내리다 말다를 반복하던 비가 어느새 멈추고 따사로운 태양이 살포…
![[창간기획] 박지성 “한일전 승부차기, 그때 내가 나섰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186.3.jpg)
■ 박지성, 선수 시절 가장 후회스러웠던 순간은? “후배들 뒤에 머물렀던 게 아쉬워 돌아가고 싶다면? 부상 이전으로” 박지성(35)은 ‘현역 커리어’를 완전히 끝내기에 앞서 태극마크를 먼저 반납했다. 2011년 1월 25일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

“시민구단 창단에 도움 되길” 축구국가대표팀 울리 슈틸리케(62·사진) 감독은 한국축구의 발전과 환경개선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다. 과거 거스 히딩크(70), 딕 아드보가트(69·이상 네덜란드) 등 세계적 명장들이 한국대표팀을 거쳐 갔지만 대부분 경기력에 집중하는 성향이 짙었다. 슈…
![[베이스볼 피플] “가장의 이름으로…” KIA 김주형의 희망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011.3.jpg)
시범경기 11게임서 타율 0.444·2홈런·7타점 올해 유격수 변신…좋은 풋워크로 안정적 수비 지난해 결혼 후 아내 임신 “3배 더 열심히해야” KIA 내야수 김주형(31)은 올해로 ‘13년차 유망주’다. 매년 겨울 코칭스태프와 구단을 설레게 만들었던 그가 올해는 ‘양치기 소년’에…
![[콤팩트뉴스] KBO “올시즌 목표 관중 868만3433명”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045.3.jpg)
KBO “올시즌 목표 관중 868만3433명” KBO는 24일 ‘올해 정규시즌 목표 관중을 868만3433명(경기당 1만2060명)으로 잡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KBO리그 사상 최초로 10개 구단 체제를 구축해 역대 최다인 736만530명(경기당 1만223명)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SK 1군 합류…5선발 경쟁 가세 SK 윤희상(31·사진)이 돌아왔다. 윤희상은 24일 시범경기 문학 NC전에 앞서 1군에 합류했다. 투수조 훈련을 마치고 1루 쪽 덕아웃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이제 아픈 곳은 없다”며 환하게 웃고는 “그동안 야구가 하고 싶었다. 그 생각으로 …

챔프그룹 16개·퓨처그룹 24개팀 3주간 열전 여자야구도 새 봄과 함께 힘차게 출발한다. 한국여자야구연맹(WBAK)과 센트럴메디컬서비스(CMS)가 공동주최하는 제6회 CMS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26일 개막해 다음달 10일까지 3주간 열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시즌 첫 번째이자…
![[창간기획] 이동국 “신욱아, ACL 너만 믿어!” 김신욱 “형, 나랑 10년더 뛸거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199855.3.jpg)
■ 전북 이동국-김신욱 “우리는 영혼의 단짝” 이 헤딩볼 경합 ‘키 큰 동생’ 있어 든든 넌 이미 전북맨, 서두르지 말고 가자 너의 ACL우승, 형은 그것만 믿을게 김 킬러동료 많아 부담이 확 줄었어요 벌써 날 사랑해주는 팬들, 행복해요 이제 형 만났는데 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