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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펫체인의 '관점이 있는' 신규 점포 동영상
업데이트
2016-08-24 11:10
2016년 8월 24일 11시 10분
입력
2016-08-24 11:08
2016년 8월 24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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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스마트가 이달 새로운 컨셉의 점포를 선보였다.
미국 반려동물산업의 메카 뉴욕에 개장한 펫스파스토어 1호점은 그루밍 살롱과 동물병원, 용품매장, 그리고 셀프목욕시설, 커피바 라운지 등 총 5개 시설로 구성돼 있다.
기존 펫스마트 매장과 비교할 때 훈련시설이 빠지고, 셀프목욕시설과 커피바 라운지가 추가됐다. 고객들이 매장에 와서 좀 더 시간을 보내라는 취지로 풀이된다.
오프라인 매장의 아성을 잠식해 가고 있는 아마존과 바크박스, 츄이 등 온라인 기업의 덩치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점도 빼놓을 수 없다. 2위 프랜차이즈 펫코 역시 새로운 점포를 선보였다.
그런 가운데 펫스마트가 게시한 펫스파스토어 홍보 동영상이 눈길을 끈다.
1분37초의 짧은 동영상은 펫스타스토어 매장 내부를 구석구석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사람이 아닌 개의 눈높이에서 매장을 소개하고 있다.
아마도 개에게 카메라가 장착된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도록 하고, 매장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광고 하나에도 디테일이 살아 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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