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 공개… 국립고궁박물관, 28일~다음달 31일 무료 관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1:16
2015년 4월 28일 11시 16분
입력
2015-04-28 11:13
2015년 4월 28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 공개’
조선 왕실의 마지막 회화 작품이 공개된다. 그동안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7일 문화재청은 “국립고궁박물관이 그동안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창덕궁 대조전 벽화 2점을 ‘제 1회 궁중문화축전’을 맞아 개최되는 ‘창덕궁 대조전 벽화 특별전’을 통해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일반에 최초 공개한다”고 알렸다.
이번에 공개되는 벽화는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인 ‘봉황도’(등록문화재 제 242호)와 ‘백학도’(등록문화재 제 243호)로, 이작품들은 일제강점기인 1920년 왕비의 생활공간이었던 창덕궁 대조전에 그려졌다.
‘봉황도’는 대조전 대청 동쪽 벽에 그려졌으며, 상상의 동물인 봉황을 주제로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과 나리꽃, 바위 등을 화려하게 묘사했다.
‘백학도’는 서쪽벽에 그려졌으며 16마리의 학이 달을 배경으로 소나무로 날아 앉는 모습을 기품있게 그려냈다.
1917년 화재로 소실된 대조전을 재건축하면서 내부를 장식하기 위하여 제작된 부벽화 형식의 작품으로, 조선 왕실의 마지막 회화 작품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문화재청은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 공개와 함께 벽화의 보존과 모사본 제작 과정과 관련한 영상을 상영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한편, 전시는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국립고궁박물관 야간 특별관람 기간인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는 오후 10시까지 관람 할 수 있다.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 공개, 정말 큰 의의가 있네요”,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 공개, 가서 봐야겠다”, “조선 왕실 마지막 회화 공개, 정말 귀한 기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年 3%대 주담대 사실상 사라졌다…시중은행 대출 금리 오름세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아반떼, 美 출시 24년만에 판매 400만대 돌파…한국車 최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