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드]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이 제안하는 건강관리법

입력 2015-01-06 16:17수정 2015-01-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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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수명 100세 시대로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이 제안하는 건강관리법

건강검진은 질병을 찾아내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병을 예방함으로써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때문에 생애주기별, 생활습관, 가족력에 따라 맞춤형으로 검진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은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해 건강을 위협하는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결과에 따른 사후 관리를 통해 국민 건강 100세 시대로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들어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그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인원도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2014년 12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국가 일반건강검진의 사망률과 의료비 지출에 대한 영향분석’ 자료에 의하면, 160만여 명의 일반건강검진 수검자료 및 질병 발생사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반건강검진은 질병의 조기발견으로 인해 질병 발생 위험도가 증가된 결과를 보였지만, 궁극적으로 사망의 위험도를 감소시킨 근거를 관찰할 수 있었다.

건강 100세를 위해서 이제 건강검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꼭 받아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은 2011년 7월에 서울 송파구에 개설되었으며 웰컴 ZONE, 건강증진 ZONE, 영상의학 ZONE, 소화기내시경 ZONE, 여성의학 ZONE,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ZONE을 한 공간 안에 집약해 쾌적함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쇼핑, 영화관람, 피트니스, 외식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복합문화공간이 인기인 것처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검진센터 또한 원스톱 시스템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서울 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에는 첨단 검진장비인 MRI, 128ch MDCT, 위대장 내시경기, 초음파 진단기, 각종 진단 검사 자동화 장비 등이 갖춰져 있었는데, 정밀한 검사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장비와 쾌적한 검진 환경이 중요한데, 내시경의 경우 철저한 장비 소독과 환자의 사후관리 상담을 위해 예약제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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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증진 ZONE에서 생활습관 체크
검진센터 내 ZONE을 쭉 돌아보다 보면 눈에 띄는 장소가 있다. 건강생활실천 상담실이라는 건강증진 ZONE으로, 음주와 흡연, 비만 등의 관리와 함께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이곳에서는 체성분 검사와 스트레스 측정, 영양상담 등이 이뤄진다. 체성분 측정을 통해 근육량과 체지방을 체크하고, 생활습관성 질병이 있는지 등, 검진결과에 따라 의사가 상담을 진행한다.

필요에 따라 식단과 운동 처방으로 문제가 되는 부위를 관리할 수도 있다. 스트레스 검사의 경우 맥박을 통한 교감/부교감 신경으로 피로도를 측정한다. 이러한 일련의 검사들을 통해 식이조절, 운동, 비만, 절주, 금연 등 생활습관 교정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건강검진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몸에 있는 질병과 생활습관이다. 생활습관이란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건강검진을 통해 생활습관의 문제점을 알고 개선해 가는 것이 좋다.

검사에서 상담까지 ‘원스톱 서비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에서 또 하나의 눈에 띄는 곳은 검사실 앞에 있는 설명 간호사실이다. 설명 간호사는 의사 상담 후 환자의 궁금증이 없도록 추가 설명을 하고 2차 검진에 대한 예약도 가능하다. 만약 환자에게 2차 검진이 필요한 경우 3차 병원으로 연계가 가능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에서는 검사결과가 나오면, 평균 3~5일 후 방문하여 직접 진료 상담받는 것을 권하고 있다. 노인의 경우 검사 결과가 나와도 결과표를 보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방문을 통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 임대종 원장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시대는 지나가”

<연령대별 몸상태와 추천 건강검진 프로그램>

20대~30대. 생활습관병과 비만 관리
사람의 몸은 20대 중반이면 성장이 멈춘다. 반대로 말하면 몸이 노화되기 시작한다는 의미다. 대학이나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불규칙한 식생활과 운동부족으로 체지방이 증가하고, 술, 담배가 늘고, 한편으로는 스트레스도 쌓이는 시기다. 20~30대에는 생활습관병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과 비만 관리를 권한다. 여성은 유방암과 자궁암 검사도 챙겨야 할 시기다.

40~50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은 필수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낀다. 40대는 눈, 치아, 성기능 등 신체 노화가 진행되면서 본격적으로 몸을 생각하며 운동도 시작해야 하는 시기다. 알코올 분해 능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주량도 줄여야 한다.

40대부터 ‘운동’, ‘절제’와 함께 건강을 위해 따로 챙겨야 하는 것이 폐암과 대장암, 위암 등 각종 암에 대비하는 것이다. 어느 세대에서나 비만이 위험하지만, 특히 중년기의 비만은 건강의 적신호다.

운동부족과 잦은 회식으로 혈관과 내장에도 지방이 쌓이고,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생활습관병과 심장질환의 발병률도 높아진다. 그래서 40대 이상이라면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만 40세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전환기건강진단은 꼭 챙겨야 한다.

60대 이상. 정기적인 관리로 건강한 삶을
60세가 넘어가면 신체적, 정신적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체지방 비율이 높아지고, 치매, 관절염 등 퇴행성 질환에 대한 위험에도 노출된다. 그래서 건강을 위한 운동과 1년에 한 번씩의 정기검사는 필수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경계 고혈압, 당뇨, 비만, 고지혈증 등의 뇌졸중 위험인자가 발견되면 바로 추가 검사를 통해 혈관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검사는 머리 MRI, 뇌혈류 검사 등이 대표적이다. 심혈관계 질환이나 당뇨병, 호흡기 질환 등의 만성질환자나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에는 9~10월경 독감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송파)의 원장으로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

건강검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나와 가족의 건강한 행복을 위해 우리는 몸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고, 식생활과 운동 등의 습관을 점검해야 한다.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요소를 미리 찾아내 질병으로의 이행을 최소화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40~50대에는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위험도가 급증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종합검진이 필요하다.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시대는 지나갔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건강수명 100세를 추구한다면 평소에 자신의 몸을 꾸준히 관리하며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제 암은 진단과 동시에 사망으로 이어지는 질환이 아니다.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받으면 생존율이 올라간다. 이 때문에 40~50대 중년층의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꼭 필요한 것이다. 검진 주기는 첫 검진 이후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질병마다 검진 주기가 다르니 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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