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속이 예뻐야 진짜 미인…‘4가지 음식 추천’
동아닷컴
입력
2014-12-26 17:43
2014년 12월 26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다.
미국 매거진 ‘위민즈 헬스(Women's Health)’는 최근 어려 보이게 만들어주는 식품 4가지를 공개했다.
어려 보이게 만든느 식품으로 언급된 4가지 식품에는 메이플 시럽, 오이, 코코넛유, 마지막으로 꽃 또는 잎채소가 선정됐따.
첫번째로 식품은 메이플 시럽이다. 메이플 시럽은 캐나다 퀘벡 주에 서식하는 단풍나무에서 수액을 채취, 농축한 것으로 항노화 성분이 담겨 있다. 메이플 시럽에는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도 포함되어 있고 소염 기능을 한다.
두 번째는 오이다. 오이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인 피세틴이 기억 손실과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기억 장애의 촉진을 막아준다. 또한 신체를 연결하는 조직 형성에 이바지한다.
이뿐 아니라 오이는 근육과 관절은 물론 연골 등에도 좋으며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세 번째로 코코넛유도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으로 꼽혔다.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유(코코넛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할 경우 피부 보습 효과가 32% 좋아진다.
마지막으로 꽃 또는 잎채소가 선정됐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클로로겐산, 갈릭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식용 꽃을 구하기가 어렵다면 케일, 시금치, 민들레, 근대와 같은 잎채소가 꽃잎과 성분이 비슷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기자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
점심 한 끼 1만원 시대…구내식당, 고물가 시대 ‘새로운 복지’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