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구기자의 효능, 혈기왕성·허리통증 완화… 백내장 치료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8:08
2014년 11월 19일 18시 08분
입력
2014-11-19 18:05
2014년 11월 19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기자의 효능’
구기자의 효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기자는 가지과에 속하는 구기자나무의 열매로 원형 또는 타원형의 모양에 붉은 색을 띤다. 우리나라에서는 과거부터 약용으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기자를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기력이 왕성해지며 시력감퇴와 백내장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기자는 비타민C를 사과보다 3.5배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일 뿐만 아니라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만성간염, 간경변증 등에 복용하면 염증이 제거되고 간 기능을 활성화시키며 생식기능이 허약해 생기는 허리, 무릎 통증에 효과가 있다.
‘구기자의 효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기자의 효능, 어디서 살 수 있지?” , “구기자의 효능, 엄청나네” , “구기자의 효능, 왠지 맛없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송영길, 황우여 연수갑 차출론에 “어르신 고생시키는 것 아닌가”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