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최악의 기숙사, 공포영화 세트장 분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0:03
2014년 3월 17일 10시 03분
입력
2014-03-17 09:38
2014년 3월 17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악의 기숙사.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올라온 ‘최악의 기숙사’라는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의 한 기숙사 건물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할 것만 같던 이 기숙사 내부에는 바닥 시멘트가 그대로 드러나 있고 천장에서는 물이 샌다. 또 벽에는 곰팡이가 가득한 충격적인 모습이다.
마케도니아 스코페에 위치한 이 기숙사는 12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한 달에 약 8만 원을 내고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학생들이 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건물 내부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기숙사 식당에선 감자, 치킨, 소시지 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지만 메뉴가 거의 바뀌지 않아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악의 기숙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악의 기숙사, 분위기 오싹하네”, “최악의 기숙사, 심하네 정말”, “최악의 기숙사, 8만원이면 싼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최악의 기숙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진땀 압박감, 뜨개질로 한땀 한땀 완화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北당대회, 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적대 두 국가’ 명문화 촉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