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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개 화제, “5000m 산 정상에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1 17:50
2014년 2월 21일 17시 50분
입력
2014-02-21 17:37
2014년 2월 21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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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사색하는 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히말라야를 트레킹 하던 한 미국인이 촬영한 이 사진에는 한 마리의 개가 먼 산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개는 마치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개가 어디선가 나타나 1주일간 자신을 따라 다녔다”며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4시에 기상했을 때도 개가 내 옆에서 함께 감상했다”고 전했다. 또한 “높이 5000m를 넘어서는 산 정상에 도달하자 개는 사진 속 자세로 30분가량 앉아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색하는 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색하는 개, 어떻게 올라갔어?”, “사색하는 개, 신기하다”, “사색하는 개, 신비로운 느낌”, “사색하는 개, 정체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사색하는 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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