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직장인 딴짓 1위부터 5위까지 보니… ’다들 똑같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8 13:04
2013년 9월 28일 13시 04분
입력
2013-09-28 13:01
2013년 9월 28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직장인 딴짓 1위’
직장인들이 업무시간 중 가장 많이하는 딴짓으로 어떤 것을 꼽은 것들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취업전문포털 잡코리아의 ‘좋은일 연구소’는 전국 직장인 남녀 611명을 대상으로 ‘업무시간 중 하는 딴짓’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9명인 97.1%가 ‘업무시간 중 딴짓을 한다’고 답했으며 하루 평균 ‘59분 21초’정도는 업무 외 ‘딴짓’을 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업무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딴짓(복수응답)으로는 메신저(39.6%)가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스마트폰(39.0%), 뉴스검색(33.7%) 인터넷쇼핑(33.6%) 동료와의 수다(13.2) 등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딴짓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직장인 딴짓 1위는 메신저였네”, “직장인 딴짓 1위 그럴 줄 알았다”, “재밌는 조사 결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찾은 유승민 “생각 달라도 보수 재건 머리 맞대야”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멕시코 대통령 “BTS 콘서트는 역사적” 예매 투명성 강화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