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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아들 위해 인터넷으로 직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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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14:14
2013년 8월 2일 14시 14분
입력
2013-08-02 14:00
2013년 8월 2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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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올라온 ‘아들의 방에 비행기 조종석을 설치한 아빠’라는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 조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이 비행기 조종석이 실제가 아니라 집 안의 한 공간을 비행기 조종석처럼 꾸민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프랑스에 살고 있는 로랑 에이글롱 씨는 아들을 위해 직접 인터넷에서 부품을 구힙해 ‘보잉 737 조종석과 같은 비행 시뮬레이터’를 집에 설치했다.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최고의 아빠다”, “아이가 너무 좋아 하겠다”, “나도 저런 것 한번 만들어 줘 봤으면 좋겠다”,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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