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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동생의 장난’, 오빠들이 분노한다…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7 20:54
2012년 11월 17일 20시 54분
입력
2012-11-17 20:47
2012년 11월 17일 2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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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동생의 장난.
흔한 여동생의 장난
‘흔한 여동생의 장난’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여동생의 장난’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흔한 여동생의 장난’ 사진은 한 남매의 SNS 대화와 여동생이 언급한 지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동생은 오빠의 여자친구에게 고가의 브랜드 지갑을 주겠다고 했고, 오빠는 지갑에 대한 가격을 물어봤다. 이에 여동생이 18만 원이라고 언급하자 기분 좋아진 오빠는 실물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고, 여동생은 펼치지 못한다고 언급하며 사진을 전송했다.
동생이 전송한 사진 속에는 브랜드 지갑의 디자인이 그려져 있는 두루마리 휴지가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흔한 여동생의 장난’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노”, “웃긴다”, “나한테는 제발 하지 말길”, “잘 그렸네”등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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