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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강멘솔 ‘아이스볼트’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14:25
2012년 11월 5일 14시 25분
입력
2012-11-05 14:16
2012년 11월 5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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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독특한 샴페인 향의 멘솔담배 ‘토니노 람보르기니 아이스볼트’(Icevolt)’를 7일부터 전국 편의점 및 주요 판매점에서 판매한다.
‘토니노 람보르기니 아이스볼트’는 국내 시판 중인 담배 중 가장 높은 수준의 멘솔(menthol)을 함유한 제품으로 차별화된 샴페인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Ice)’와 번개를 뜻하는 ‘볼트(Volt)’를 합성한 제품 이름만으로도 강렬한 상쾌함이 느껴진다.
패키지 디자인은 세계적 명성을 지닌 이탈리아 ‘악스(ARC`S)’사에서 제작했다. 기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특성을 유지하면서 푸른빛과 번개 이미지를 적용해 강한 멘솔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9월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담배산업 박람회인 ‘인터타박(Intertabac)’과 프랑스 ‘깐느 세계면세품박람회’에 출품돼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토니노 람보르기니 아이스볼트’는 타르 6.0mg, 니코틴 0.50mg으로 가격은 갑당 2700원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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