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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적인 남친 최후, ‘여자는 너무 잘해주면 안된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3 16:56
2012년 9월 23일 16시 56분
입력
2012-09-23 16:48
2012년 9월 23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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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적인 남친 최후
‘순종적인 남친 최후’ 게시물이 남성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순종적인 남친 최후’의 제목으로 한 장의 만화가 올라왔다.
이 카툰속에서 여자는 남자친구의 일거수일투족을 간섭한다. 남친의 흡연, 헤어스타일, 선글라스를 하나씩 지적하며 변화하게 만든 것.
이에 남자는 순종적인 태도로 시키는데로 했지만, 여친에게 ‘내가 사랑하던 남자가 아니다’라는 황당한 이유로 이별을 통보받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자가 잘못했네”, “이런 황당한 경우가”, “너무 잘해주니까 버릇이 잘못 든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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