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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서러움은 둘째들만 안다? ‘둘째가 무슨 죄?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8 00:46
2012년 8월 8일 00시 46분
입력
2012-08-08 00:34
2012년 8월 8일 0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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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서러움’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둘째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상황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둘째는 자신의 과자를 뺏어먹는 오빠에게 대들지만 엄마는 오히려 둘째를 혼내고 오빠 편을 든다.
하지만 과자를 먹는 동생에게는 누나로서 너그럽게 대하지만 동생이 괜한 울음을 터뜨리자 엄마가 달려와 둘째를 혼내는 상황이 그려지면서 둘째의 서러움은 극에 달한다.
‘둘째의 서러움’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는 서럽다", "둘째가 무슨 죄", "공감", "둘째 마음은 둘째들만 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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