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둘째의 서러움은 둘째들만 안다? ‘둘째가 무슨 죄?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8 00:46
2012년 8월 8일 00시 46분
입력
2012-08-08 00:34
2012년 8월 8일 0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둘째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상황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둘째는 자신의 과자를 뺏어먹는 오빠에게 대들지만 엄마는 오히려 둘째를 혼내고 오빠 편을 든다.
하지만 과자를 먹는 동생에게는 누나로서 너그럽게 대하지만 동생이 괜한 울음을 터뜨리자 엄마가 달려와 둘째를 혼내는 상황이 그려지면서 둘째의 서러움은 극에 달한다.
‘둘째의 서러움’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는 서럽다", "둘째가 무슨 죄", "공감", "둘째 마음은 둘째들만 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헌재 “비례대표 ‘3% 저지 조항’ 위법”…군소정당 손 들어줘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