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넥서스7 2세대, 아이패드 미니 대항마… “성공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6 13:33
2013년 8월 26일 13시 33분
입력
2013-08-26 11:43
2013년 8월 26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글이 애플 ‘아이패드 미니’ 대항마로 선보인 7인치 태블릿 ‘넥서스7’ 2세대를 선보인다.
구글코리아는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넥서스7 16GB, 32GB 와이파이 모델을 각각 32만 9000원, 36만 9000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지난 7월 넥서스7 2세대를 미국에서 선보인바 있다.
넥서스7 2세대는 3D 그래픽을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표현해 영화, 게임 등 콘텐츠 감상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넥서스7 2세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꼭 사고 싶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일단 예약먼저 해보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도 ‘서피스’의 7인치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어서 7인치 태블릿PC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3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사설]OECD 가입 30년… 12년째 넘지 못한 4만 달러 벽
9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3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사설]OECD 가입 30년… 12년째 넘지 못한 4만 달러 벽
9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