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지난해 하반기 문자·이메일 스팸 증가…도박 권유 ↑”
뉴스1
업데이트
2024-04-05 10:21
2024년 4월 5일 10시 21분
입력
2024-04-05 10:02
2024년 4월 5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3년 하반기 스팸 유통현황 주요통계.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지난해 하반기 휴대전화와 이메일 스팸이 상반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스팸 내용은 주로 국외에서 발송된 주식·재테크·도박 권유 등이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하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발표했다.
전국 휴대전화·이메일 사용자 3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불법 스팸 수신량을 조사한 결과 월평균 수신량은 13.49통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상반기 대비 4.19통 늘어난 수치다.
휴대전화 음성 스팸은 감소(0.48통 ↓)했지만, 문자 스팸 수신량이 전반기 대비 3.68통 증가한 영향이다.
이메일 스팸 수신량은 3.11통으로 상반기 대비 0.99통 증가했다. 의약품, 성인, 도박 등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용자가 KISA에 신고하거나 KISA가 자체적으로 탐지한 건은 총 2억 651만 건으로 상반기 대비 8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자 스팸 발송경로별로는 대량문자발송서비스(97.9%)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국내사업자 대상 규제 강화로 국내 발송은 지속 감소(83.1%→81.2%) 추세인 반면 국외 발송이 증가(14.2%→16.7%)했다.
음성 스팸 신고·탐지 건은 총 490만 건으로 상반기 대비 6.3%(29만 건) 증가했다. 단통법 이슈 등으로 통신가입유도(29.4%↑), 도박(134.9%↑) 등의 광고유형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특히 이메일 스팸 탐지 건이 총 1652만 건으로 전반기 대비 241.3% 증가했는데 루마니아 경유 건이 크게 증가(0.3%→12.3%)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휴대전화 단말기 ‘스팸문자함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시범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대량문자 유통시장 건전화를 위한 ‘전송자격인증제’를 올해 상반기 도입하고자 문자중계사업자 등과 협약도 추진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3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4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7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8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0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3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4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7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8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0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바 정권교체 노리는 美, 원유 수입 막을 ‘해상 봉쇄’ 검토
와인 마시고 목 ‘따끔’ 그냥 넘겼는데…20대女 혈액암 진단
2차 사고 사망자 중 14%, ‘크루즈 컨트롤’ 차량에 치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