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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IT/의학

이왕 부칠 전이라면… 아보카도 오일, 명절을 부탁해

입력 2022-01-19 03:00업데이트 2022-0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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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멕시코산 최상품 원과 압착 가공
발연점 높아 다양한 요리에 유용
비타민-미네랄 등 영양성분 풍부
설날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고향 방문이나 외부 활동을 포기하고 집에 머물며 음식으로나마 소소하게 명절 분위기를 내겠다는 사람이 많다. 명절 음식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홈쿡 레시피’도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명절 음식을 조리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기름. 전을 비롯해 각종 지짐·볶음 요리와 생선구이, 잡채 등 명절 음식의 대다수는 기름을 사용해 조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왕이면 건강하게 조리할 수 있는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콩기름, 카놀라유, 올리브유 등 다양한 식용유 가운데 명절용으로는 아보카도 오일이 안성맞춤이다. 발연점이 271도로 다른 기름에 비해 높아 샐러드, 달걀프라이 같은 일상 요리는 물론이고 부침, 튀김에도 활용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나트륨이 없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원과 20여 개를 압착해서 1병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을 비롯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한 과일이다. ‘과일 중의 보석’ ‘숲속의 버터’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아보카도의 영양적인 가치는 높이 평가받고 있다. 아보카도의 핵심성분인 단일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하려면 오일 1큰술(15mL)로 먹는 것이 과육 100g(1개)를 먹는 것보다 더욱 간편하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 오일은 알이 작고 향이 좋은 최상급 멕시코산 하스(HASS) 품종만을 엄선해서 사용했다. 멕시코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대 아보카도 생산지로, 아보카도 생산에 적합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을 갖추고 있다. 그중에서 하스 품종은 향미가 진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제조과정에서 열 공정을 최소화한 냉압착 공법을 적용해 아보카도 원과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담았다. 100% ‘엑스트라 버진’ 등급으로, 이는 최고 품질의 아보카도 원과에서 처음 짜낸 최상의 오일을 뜻한다. 다른 기름이 혼합되지 않고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맛과 향이 부드럽다. 오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루에 제품 두 스푼만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설날을 앞두고 아보카도오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일주일간 공식 콜센터를 통해 할인가를 적용해 판매한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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