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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괴물 카메라’ 갤S20…달 촬영했더니 달 표면까지 눈앞에 떡하니
뉴스1
입력
2020-02-12 15:18
2020년 2월 12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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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0 울트라 일반 모드로 달을 촬영한 사진 © 뉴스1
삼성전자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S20’ 시리즈와 ‘갤럭시Z 플립’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언론을 대상으로 핸즈온(Hands-on·직접 만져보고 살펴보는 것) 행사를 가졌다.
갤럭시S20은 출시 전부터 ‘역대급 카메라’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았다. 이날 공개된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0 울트라’의 경우 100배 줌으로 달을 촬영했을 때 달 표면까지 선명하게 촬영됐다.
갤럭시S20 울트라 100배 줌으로 달을 촬영한 사진 © 뉴스1
17.5㎝(6.9인치)의 크기로 출시되는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0 울트라의 뒷면에는 1억800만화소 메인카메라뿐 아니라 Δ1200만화소 초광각카메라 Δ비행거리측정(ToF) 카메라 Δ4800만화소 망원카메라 등 총 4개의 카메라가 탑재됐다. 특히 100배 줌 촬영이 가능한 ‘스페이스 줌(Sapce Zoom)’을 지원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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