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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명이 기다려온 '나선의경계'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4 18:49
2017년 3월 14일 18시 49분
입력
2017-03-14 18:47
2017년 3월 14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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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사전 가입자가 기다려온 룽투코리아의 신작 \'나선의경계\'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나선의경계\'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나선의경계\'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도감을 수집하는 재미와 전투의 재미를 살린 모바일 RPG로, TCG의 재미도 더했다. 공격에 따라 적군을 장외로 퇴장 시킬 수 있는 \'링 아웃(Ring Out)\' 전투 시스템이 강점이다.
이 게임은 출시 전 40만 명이 넘는 사전 예약자를 모집했으며, 유명한 사운드작가인 Zeta(제타)와 유명 성우 쿠기미야 리에, 우치다 아야 등이 사운드 작업에 참여해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아울러 \'밀리언아서\', \'체인크로니클\', \'붕괴학원\' 등 유명 게임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캐릭터 도감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룽투코리아는 \'나선의경계\'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SR등급 카드, UR등급 카드, 다이아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연다.
나선의 경계 이미지(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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