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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임박’ 갤럭시S7, 실버 사진 유출… “최고의 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1 10:52
2016년 2월 11일 10시 52분
입력
2016-02-11 10:50
2016년 2월 11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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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발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삼성전자 갤럭시S7의 새로운 색상이 공개됐습니다.
스마트폰 소식을 전하는 트위터리안 에반 블래스(@evleaks)는 10일(한국시각) 실버 색상의 갤럭시S7 엣지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이에 앞서 또 다른 트위터리안이 “삼성은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업데이트에 있어서 실패했다”고 밝히자 블래스는 “아마 마시멜로를 탑재하고 출시될 갤럭시(S7)는 올해 최고의 폰이 될 것”이라면서 해당 이미지를 남긴 것입니다.
사진=트위터
한편,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을 하루 앞둔 21일(한국시각) 각각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인데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S7와 갤럭시S7 엣지로 투트랙 전략을 선보일 전망입니다. 차이점은 디스플레이로 엣지 모델은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함께 5.5인치로 S7(5.1인치)보다 큰 화면을 자랑합니다.
사진=트위터
갤럭시S7과 S7 엣지의 사양은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비슷하며 엑시노스8890 혹은 퀄컴 스냅드래곤820을 혼용할 방침이며 4GB 램, 32GB 스토리지, 3000mAh(S7), 3600mAh(S7엣지)의 배터리를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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