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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속 인물 어떻게 보이나요?”… 페이스북서 논쟁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8:28
2015년 12월 10일 18시 28분
입력
2015-12-10 18:26
2015년 12월 10일 1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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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쟁이 일고 있다는 사진 한 장이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여러 외신들이 전한 논란의 중심에 선 SNS 사진은 한 남성이 호텔 프런트에서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남성의 모습이 이상하다. 마치 바지를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이다. 착시 현상인지는 모르겠으나 꼭 그렇게 보인다.
사진 한 장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여러 외신들이 전하면서 남성의 성별도 논쟁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고보니 남성인줄로만 알았던 사진 속 인물이 키 큰 여성으로 보이기도 한다.
어찌됐든 여행용 가방을 곁에 두고 프런트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이 해외 SNS상에서 엄청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다리에 털이 나 있는 모습이 보이는 것을 두고 네티즌들은 "정말 추태다"고 질타하면서 "대체 어떤 상황인지 궁금하다"고 의아해 하기도 했다.
결정적인 것은 사진이 여행객들의 추태 모습을 올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왔다는 것이다. 그곳에는 현재 1000개에 육박하는 댓글이 달리며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그다지 중요한 사진은 아니지만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데 성공한 듯 보인다.
일부 네티즌들은 전문가를 자처하면서 "피부색 레깅스를 입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한 "그랬거나 저쨌거나 이런 모습으로 공공장소에 나오는 것은 참으로 창피한 일이다"고 지적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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